IR best version

해자는 코드가 아니라
운영 기억입니다.

정구봉은 Pozalabs 공동창업자/CTO, SpaceY CPO를 거쳐 Team Attention을 운영하며 AI-native 빌더와 산업 문제를 연결하는 HackerHouse를 만들고 있습니다.

01

Why now

코드 생성은 평준화됩니다. 더 빨리 만드는 능력만으로는 오래 남지 않습니다.

02

Moat

산업의 문제, 의사결정, 실패 로그가 문서로 쌓이면 AI가 매번 더 좋은 출발점에서 실행합니다.

03

Wedge

1인 빌더가 먼저 자기 문제를 시스템화하고, 이후 팀과 자본이 그 위에 올라탑니다.

AI Native는 토큰을 많이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. 지루해서 미뤄지는 문서화, 정리, 검증, 후속 작업을 AI가 계속 처리하고, 그 결과가 개인 머리가 아니라 시스템에 쌓이는 상태입니다.

바이브코딩은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하게 됩니다. 하지만 제조, 반도체, 물류 같은 큰 산업 문제를 어떻게 이해했고, 어떤 선택을 했고, 무엇이 실패했는지가 operating memory로 남는 조직은 시간이 갈수록 달라집니다.

Ralphthon에서 이미 43팀 지원, 13명 선발, 501,955 LOC, 543 commits를 봤습니다. 다음은 이 실험을 매일의 운영 리듬으로 바꾸는 HackerHouse입니다.